Speaking Korean

케이트 - 'Korea Talk-Talk' Song

"이 노래를 들으면서 한국에 한번 여행 가 줄래요? 미소 짓고 기분을 좋게 해주는 스토리가 됐으면 해요!" 끝까지 들어 주시길 바랍니다^^ 저한테는 이렇게 가사를 쓰는 게 처음인데 아주 특별하고 값진 경험이었다. 한국에 대한 노래를 만든 이유는 - 하고 싶은 말이 되게~ 많았거든요. 결국 제가 한국을 어떻게 보느냐가 가사 내용을 결정했다. 이 느낌과 좋은 기억들을 정리해서 가사로 표현하는 게 나을까 싶었다. 즐거운 여행 갔다 온 듯 준비를 해 놨다! 톡톡코리아 콘테스트를 생각하면 한국 문화에 관한 "Main online event"이라고 할 수 있다. (아무래도 이런 콘테스트도 개인적인 오리지널 노래가 필요하겠죠) 코리아 톡톡 합시다~ ------- Making a song for TalkTalkKorea was great experience ! Every year brings wonderful topics, and this was the one I couldn't miss! Please give this song a try - and if it reaches you even a little, it means a world to me~☆ Here are the lyrics for those who are interested: "난 가도 가도 백 번을 가도 또 가보고 싶게 돼 수많은 곳들, 그때 걷던 길 - 모든 기회를 잡게 밤낮 끝없이 빛나는 도시 또 하루 흘러갔다 잠 못 드는 서울 여전히 역시 야경이 너무 좋다 저 아름답게 흐르는 청계천을 걸어가고 한결같이 합정 맛집에서 저녁식사하고. 이 기분 좋은 밤 내가 고민 하나도 안 하고 근처 노래방 와서 새벽까지 노래를 한다. 우리 내려가는 게 어디까지? 산길이 구불거려 CGV 영화에 나온 것 같이 부산해운대 보여.. 소나무 향기, 갈매기 소리 - 동해안 바다 왔죠 내 모닝 커피 이번엔 어느 카페에서 할까요? 주문하고 어디 갈까 -이층 풍경 좋다던대 대신 나가는 게 낫지